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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피모의 헤이트 스피치. 인식부족으로 피해 키워. <법무경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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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법무경찰신문 <긴급진단> 대한민국도 더이상 '헤이트 스피치' 안전지대 아니다(2)         증오집단 '하피모', 헤이트 스피치로 증오 선동 '논란'   법무경찰신문은 재특회의 헤이트 스피치를 인정한 일본을 예로 들며, 한국은 아직 인식부족으로 피해를 방치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내에서 일어나는 헤이트 스피치 피해의 예로 허위사실과 악성루머로 인터넷, 1인시위, 집단시위 등을 통해서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하고 있는 '하피모'의 활동을 들었습니다. 하피모는 하나님의교회가 가정을 파탄하고 이혼을 조장하며 시한부 종말론을 외친다고 주장하며  증오 선동 활동을 벌이고 있지만, 이미 지난 몇 년동안 진행된 재판을 통해서 하피모가 주장하고 있는 내용들은 거짓이며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명예훼손과 모욕죄 등으로  인정되어 관련자들이 처벌받은 전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악성루머 헤이트스피치 활동 사례 하피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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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경찰신문에 "대한민국도 더이상 '헤이트 스피치' 안전지대 아니다"라는 제목으로 기사가 올랐습니다. 증오집단 '하피모', 헤이트 스피치로 증오 선동 '논란'이라는 부제인데요,  헤이트 스피치는 특정 종교, 인종, 성별, 국가, 집단에 대하여 노골적인 증오심을 내비치며 불특정 다수에게 비방을 선동하는 언동이나 행위를 말합니다.  우리나라에도 최근 인터넷과 거리에서 특정 집단에 대해 허위사실과 악성루머를 유포하는 '하피모'라는 단체에 대해서 우려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하피모'는 하나님의교회를 증오 대상으로 지명하고 있는데요, 교리, 예배 방식, 신앙의 대상이 기성 기독교와 다르다는 것을 문제로 삼아 편견을 가지고 반사회적인 것으로 매도하며 선동하고 있다고 기사는 설명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근거하여 매주 토요일 안식일을 예배일로 지키며 예수님의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헤이트 스피치의 대표적인 증오범죄가 나타난 사건이 나치의 600만 유대인 학살과 르완다 대학살 사건입니다. 헤이트스피치는 언어폭력에 그치지 않고 더 심한 증오범죄를 낳는다는 점에서 매우 위험한 사회현상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