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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에서 2년 연속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수상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2014년, 2015년 연속으로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수상했습니다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은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온 개인이나 단체에 미국 대통령이 수여하는 상입니다. 봉사활동 시간에 따라 동상, 은상, 금상을 시상하고, 특별히 평생에 걸쳐 4,000시간 이상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한 개인에게는 동상, 은상, 금상을 포함한 최고 등급의 라이프타임상(평생봉사상)을 수여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미국에서도 환경정화, 헌혈, 이웃돕기, 재난구호, 노인복지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쳐 2011년, 대통령 자원봉사상 단체와 개인 부문에서 각각 최고 영예의 상을 받았습니다^^(단체상 금상, 총회장 김주철 목사 라이프타임상). 하나님의교회는 엘로힘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세상을 밝게 비추는 빛과 소금이 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려준 사람과 영혼 [ 패스티브닷컴 ]
사람과 영혼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인가. 인간의 근원적이고 존재론적인 문제에 답을 던지다. 샘이 죽은 후 몰리는 혼자였다. 잦아지는 그리움에 슬픔이 복받쳐도 위로해줄 사람이 없었다. 그와 함께했던 소파에 앉아 샘을 그리워하던 몰리에게 한 사람이 찾아왔다. 오다메였다. 그리고 몰리는 깨닫게 된다. 샘이 영혼의 상태로 자신의 주위를 맴돌고 있음을. 1990년, 전 세계적으로 대히트를 쳤던 영화 ‘사랑과 영혼(Ghost)’의 한 장면이다. 전반부의 안타까움이 절정에 다다를 즈음 이 장면에 이어 몰리는 결국 샘을 만나게 된다. 오다메 속에 들어온 샘의 영혼과의 재회는 보는 이의 노스탤지어를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우리는 이 영화에서 차마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떠날 수 없었던 샘의 영혼이 던지는 메시지보다 ‘사람에게 과연 영혼이라는 것이 존재할까’라는 의문을 더 가지게 된다. 과연 영혼이라는 것은 존재할까. 영화에서 샘의 영혼은 몸을 벗어나 활동하며, 눈으로 볼 수 없고, 만질 수도 없는 존재로 설명된다. 물론 영화는 픽션(fiction)이다. 그러나 영화의 소재인 영혼은 논픽션(nonfiction)이다. 사람의 영혼에 대한 문제는 종교를 떠나 오랜 세월 회자되고 있다. 영혼 존재에 대한 갑론을박은 결론 없이 이어진다. 이유는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다’고 ‘존재하지 않는다’ 말할 수 없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에는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것이 많다. 겨울이면 유행하는 인플루엔자, 동장군이 몰고 온 찬바람, 손바닥에 득실대는 세균들…. 인간이 가진 시력으로는 그 유무를 확인할 수 없다. 그러나 이들의 존재를 의심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는 이들의 존재를 증상이나 증거로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아는 바와 같이 인플루엔자의 증상은 열과 몸살, 기침 등이 있으며, 동장군이 몰고 온 찬바람 또한 피부로 그 증거를 체감할 수 있다. 손의 세균은 현미경을 통해 그 모습을 볼...
동원역??
답글삭제어디에 있는 역일까요 멋지네요^^
그렇죠? 부산에 있는 역입니다^^
삭제멋진역이네요^^ㅎ ㅎ
답글삭제뭔가 옛날 대궐같이 생겼네요 ~
답글삭제그렇게 얘기하시니 그렇게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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